[EJU] University Acceptance Story

[2024년도입학] 사립 메이지대학 국제일본학부 합격수기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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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이 합격한 대학명과 학부, 학과명을 기입해주세요.

메이지대학 국제일본학부, 호세이대학 커리어디자인학부, 후쿠오카여자대학 국제교양학과


2. EJU시험과 토플시험준비는 어떻게했는지와 준비 과정의 자신만의 노하우를 생각나는 대로 작성해주세요.

EJU 시험은 각 과목마다 선생님들이 알려주신 스킬들이 도움이 됐습니다. 

■ 독해는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연습이 중요하고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려고 했습니다.

■ 소논문의 경우 많이 써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EJU 기술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본고사 소논문에서도 활용되기 때문에 주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또한 한자와 문법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을 확실히 공부하는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 종과는 각 파트별로 큰 틀과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정리한 후 구체적이고 세세한 부분과 빈틈이 있는 부분을 채워 넣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 영어는 단어가 너무너무 중요해서 기본적으로 반복해서 외워두는 편이 좋습니다. 또 토플 안에 과목이 많기 때문에 과목마다 무엇이 중요한지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풀어보도록 했습니다.


3. EJU 시험 과목 중에 가장 자신있던 과목과 가장 싫었던 과목을 쓰고 그 이유를 간단히 작성해주세요.

■ 가장 자신있던 과목: 일본어. 오랜 기간 동안 공부해왔던 과목이기에 다른 과목보다 자신있고 여유롭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점점 실력이 올라가는 게 보였던 과목이라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 가장 싫었던 과목: 종합과목(세계사). 범위가 너무 넓고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감을 익히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고 세세한 부분에서 정답이 갈리기 때문에 자세하게 외울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 세계사는 비슷한 사건도 많고 다양한 나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서 힘들었습니다.


4. 대학 본고사(학력고사,소논문등),면접 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작성해주세요.

저는 본고사 시험 형식(일본어), 소논문 형식, 면접을 다 수험했는데, 본고사 시험 형식은 학교마다 출제되는 문제 형식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과거 기출 문제를 이용해서 수업을 해주셨는데, 따로 노트에 문제 유형을 적어놓고 겹치는 문제들을 체크하고 새로운 본문을 풀 때 그 유형들을 생각하면서 풀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소논문 형식도 비슷하게 질문 유형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답을 작성하는 연습이 도움이 됐습니다.  면접은 시트작성과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했습니다. 시트를 작성할 때도 대학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인용해 자신만의 답을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시트 작성 후에는 답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특정 키워드만 써서 매번 다르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 면접을 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실시하는 모의면접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됐고 처음 듣는 질문에 대한 대처에 정말 좋은 연습이였다고 생각합니다.


5.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공부 방법을 3가지 이상 작성해주세요.

소논문 작문 연습은 한자를 외우는 데도, 문법이나 문장 연습을 하는 데도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또 독해 수업에서 현진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단어들이나 반복해서 알려주시는 건 꼭 메모해두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합과목 공부는 책을 여러번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직접 정리해보면서 하는게 덜 헷갈리고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타카하시 선생님이 문제 해설할 때 정답 부분만 체크하는게 아니라 오답 부분에도 꼼꼼히 체크해 놓으면 다양한 형식의 답에 대한 대처가 가능했습니다. 수학은 많이 많이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게 중요합니다. 한국 교육과정에 없는 수학 문제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것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6. 매일 매일의 학습 계획은 어떤식으로 지키며 공부했는지 알려주세요.

한자는 매일 정해진 양은 꼭 공부하려고 했고 일본어는 그날 바로 복습하려고 했습니다. 종합과목은 수업 후에 문제를 풀면 더 잘 외워져서 당일 복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플은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자와 마찬가지로 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익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숙제만 해가는 게 아니고 스스로 자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였습니다.


7. 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슬럼프를 극복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입시를 오래한 편인데 초반에는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도 입시는 끝이 안나고 점점 반복되는 공부나 바뀌지 않는 성적 때문에 우울해지고 스스로 나태해지는 등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유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와 목표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고 또 같이 공부하던 선배들이 합격한 모습들을 보면서 조금만 더 하면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며 포기하지 않았던 것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8.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아 불안하거나 당장 실력이 증명되지 않아서 힘들 수 있지만 자기가 진심으로 노력했다면 성적은 무조건 오르기 때문에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성적 변화가 오랫동안 없으면 자신의 공부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성적이 잘 나오고 유지된다고 해서 그 성적이 실전에서 나오는 것은 절대 아니기에 긴장을 풀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입시하는 년도 첫번째 EJU시험을 망쳐서 전기를 아예 지원하지 못 했던 상황이였는데, 후기 시험을 잘 쳐야한다는 부담감과 재수를 할 수도 있다는 불안함이 정말 컸습니다. 입시 후반부에는 멘탈 관리가 안되어서 안정적이던 일본어 성적이 낮아지는 등 영향이 컸습니다. 그러니 기회가 2번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하지말고 전부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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