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기 2026년도 국비 유학 합격생의 경우
1년간 오사카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을 이수 후 2027년에 국립대학 입학예정
1.EJU시험과 토플 시험은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했는지, 준비 과정 중 자신만의 노하우를 생각나는 대로 작성해주세요.
[토플]
수능 준비하던 거를 토대로 학원 수업 따라가는 것으로 토플점수를 득점. 유치원 때 부터 영어를 접하고 익숙한 환경에 있었고 수능 준비를 하면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한 번에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
청해의 경우 입시 준비 이전부터 괜찮았었고, 독해는 최대한 빨리 글을 읽을 수 있게 읽는 거에 익숙해지는 것에 초점을 두었으며 학원에서 수업채주는 걸 따라가기만 하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소논문은 수업에서 알려주시는 걸 토대로 많이 써보는게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2.EJU 및 토플시험 과목 중에 가장 자신 있었던 과목과 가장 싫었던 과목을 쓰고 그 이유를 간단히 작성해주세요.
[토플]
수능 준비를 했었던 게 있어서 그리 큰 문제 없이 자신 있었습니다.
[일본어]
독해나 소논문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해야 하다 보니 자신이 없었습니다.
3.대학 본고사(학력고사, 소논문등), 면접 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작성해주세요
본고사 준비는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국비 면접에서는 일본에서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가장 중요하게 어필을 했습니다. 내가 미래에 어떻게 해서 일본과 한국에 도움이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하게 계획을 세워 놓고, 이 부분을 어필하는 것이 도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일본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을 3가지 이상 작성해주세요.
1. 생물: 백지를 매주 복습을 하고 백지를 한 것이 생물 만큼은 제대로 외웠다는 느낌을 주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2. eju 독해: 계속 풀어보는 것이 감이 느는 것이라고는 해도 일본어를 읽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한자 공부: 시간이 난다면 뜻 뿐만 아니라 유래와 같이 깊이 공부를 해봄으로써 길게 기억에 남을 수 있게 공부했는데 이게 생각 외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5.매일매일의 학습 계획은 어떤식 으로 지키며 공부했는지.
한자 노트 쓰는 거나 한자 시험은 최대한 안 빠지고 하려고 노력을 했고, 생물 백지를 매주 전체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서 최대한 단기간에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6.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슬럼프를 극복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화학이 제대로 외워지지 않아서 다시 다지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은 크게 아쉬웠습니다. 또, 국비 준비를 함에 따라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곤 했는데 그럴 땐 일주일 정도 쉬어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7.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일본 유학은 한국 입시와는 다른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 여유는 있었지만 이로 인하여 더 지칠 수도 있는 게 일본 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하다 보면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때때로 들 수도 있지만, 지금 한 순간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이 입시입니다. 실력 뿐만 아니라 운도 크게 작용하기에, 겁을 먹어 도전에 포기하기 보단 여기저기 시도해보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한 번 한 번의 결과에 실패한다고 해서 너무 낙담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복권을 긁어본다는 느낌으로 임했으면 합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되, 마음은 가볍게 가지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기 2026년도 국비 유학 합격생의 경우
1년간 오사카대학에서 일본어 교육을 이수 후 2027년에 국립대학 입학예정
1.EJU시험과 토플 시험은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했는지, 준비 과정 중 자신만의 노하우를 생각나는 대로 작성해주세요.
[토플]
수능 준비하던 거를 토대로 학원 수업 따라가는 것으로 토플점수를 득점. 유치원 때 부터 영어를 접하고 익숙한 환경에 있었고 수능 준비를 하면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한 번에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
청해의 경우 입시 준비 이전부터 괜찮았었고, 독해는 최대한 빨리 글을 읽을 수 있게 읽는 거에 익숙해지는 것에 초점을 두었으며 학원에서 수업채주는 걸 따라가기만 하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소논문은 수업에서 알려주시는 걸 토대로 많이 써보는게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2.EJU 및 토플시험 과목 중에 가장 자신 있었던 과목과 가장 싫었던 과목을 쓰고 그 이유를 간단히 작성해주세요.
[토플]
수능 준비를 했었던 게 있어서 그리 큰 문제 없이 자신 있었습니다.
[일본어]
독해나 소논문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해야 하다 보니 자신이 없었습니다.
3.대학 본고사(학력고사, 소논문등), 면접 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작성해주세요
본고사 준비는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국비 면접에서는 일본에서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가장 중요하게 어필을 했습니다. 내가 미래에 어떻게 해서 일본과 한국에 도움이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하게 계획을 세워 놓고, 이 부분을 어필하는 것이 도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일본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을 3가지 이상 작성해주세요.
1. 생물: 백지를 매주 복습을 하고 백지를 한 것이 생물 만큼은 제대로 외웠다는 느낌을 주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2. eju 독해: 계속 풀어보는 것이 감이 느는 것이라고는 해도 일본어를 읽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한자 공부: 시간이 난다면 뜻 뿐만 아니라 유래와 같이 깊이 공부를 해봄으로써 길게 기억에 남을 수 있게 공부했는데 이게 생각 외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5.매일매일의 학습 계획은 어떤식 으로 지키며 공부했는지.
한자 노트 쓰는 거나 한자 시험은 최대한 안 빠지고 하려고 노력을 했고, 생물 백지를 매주 전체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서 최대한 단기간에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6.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슬럼프를 극복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화학이 제대로 외워지지 않아서 다시 다지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은 크게 아쉬웠습니다. 또, 국비 준비를 함에 따라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곤 했는데 그럴 땐 일주일 정도 쉬어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7.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일본 유학은 한국 입시와는 다른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 여유는 있었지만 이로 인하여 더 지칠 수도 있는 게 일본 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하다 보면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때때로 들 수도 있지만, 지금 한 순간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크게 바뀔 수 있는 것이 입시입니다. 실력 뿐만 아니라 운도 크게 작용하기에, 겁을 먹어 도전에 포기하기 보단 여기저기 시도해보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한 번 한 번의 결과에 실패한다고 해서 너무 낙담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복권을 긁어본다는 느낌으로 임했으면 합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되, 마음은 가볍게 가지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